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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Arkansas"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 제목을 보고 있으면 잘 모르겠지만, 과거 빌 클린턴이 주지사로 있었던 아칸소가 제목 입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이 영화 역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작품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궁금해진 것이, 이 영화에 리암 헴스워스, 존 말코비치, 빈스 본이 출연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빈스 본은 코미디와 매우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고, 리암 헴스워스는 커리얼르 새로 피워 보려고 노력중이죠. 다만 그 형이 너무 잘 나가서...... 이미지는 정말 강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그렇습니다.
"언더워터"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더 시그널로 저를 완전히 낚아버린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정말 잘 만든 영화라는걸 포스터에 줄줄이 써 놔서 보려고 마음 먹었던 것이 사실인데, 영화 상태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 영화를 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온전한 예고편 이라기 보다는 영화 일부 클립이 포함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DIVERTIMENTO"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 참 우아하게 생기기는 했는데 사실 잘 모르는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솔직히 아무 영화다 주워서 일단 포스팅용으로 만들어내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에고편 초기 이미지에서 체스가 보여서 였습니다;;; 다만 이 영화에 할 만한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바로 켈란 루츠 입니다. 솔직히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후로 정말 무시무시하게 커리어 안 풀리는 배우이죠. 개인적으로 이 양반 나오는 헤라클레스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비극적인 일을 당하고 나서 비밀 게임에 참여하게 된 체스 선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집"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대한 금단증상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한 상황인 데다가,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한 것도 있어서 말이죠. 정말 코로나 초기에 영화 본 것 외에는 그 동안 제대로 극장을 거의 못간 것이 사실입니다. 사이사이에 한 편 정도 있기는 한데, 정말 그것도 긴장 상태에서 영화 보는지라 제대로 못 본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도 사실 마찬가지 이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포스터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약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