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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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코드 누나가 애완동물 잡아온.comic

이젤론의 창고지기|2021년 9월 25일

출처 : 아니 그리폰에 저런게 있었어요? 침입자들은... 였던것이 되었을ㅈ..읍읍

유로파로 간다!! (2) 인천 - 파리 비행편

어느 지하 얼음집|2020년 10월 15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3분이 지나면 다렌을 지나 시베리아 횡단을 시작하는 지점에 도달하나 봅니다. 에어프랑스던가 KLM측에서 보낸 메일에선 비행시간이 15시간 5분이라 적은 것 같던데... 이때쯤 기내식 카트를 꺼내어 통로를 다니며 어떤 기내식을 원하는지 묻고나서 건내주던데 저와 동생은 프랑스식을 요청 했어요. 제 왼쪽에 앉은 동생까진 프랑스식을 바로 주는고 다음으로 저한테 줘야하는데 (탑재한 기내식 물량이 딸리던지)바로 주진 않고 시간이 좀 걸리네요. 승무원이 "주문한 식단과 달라도 괜찮나요?"라고 하기에 "괜찮아요."했습니다. 이후로 시간이 좀 더 걸리더니..메인은 프랑스식, 사이드는 한국식이라면서 주는데 주면서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제 오른쪽에 앉은 승객도 같은것을 받은것 같던데..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가 많아지다 보니 이 영화는 또 어떨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해서 말이죠. 저는 이런 알 수 없는 이미지의 영화가 좋긴 합니다. 게다가 아벨 페레라의 영화라는 점에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고도 묘하네요.

시베리아에서 보냅니다

시베리아에서 보냅니다

밥과술|2013년 3월 1일

사진은 영화 '닥터 지바고'에서 지바고와 그의 연인 라라가 겨울을 보내기위해 찾은 별장입니다. 어렸을때 보았던 영화라 감동이 더욱 커서인지 지금도 모리스 쟈르가 작곡한 그 유명한 '라라의 테마'를 들으면 영화의 장면장면이 눈앞에 선합니다. 중학교때 처음보고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도 영화관에서 할 때마다 가서 보았던 터라, 거기에 자신의 학창시절 청춘시절까지 중첩하여 갖가지 추억속에 잠기게 됩니다.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 두장은 구글에서 퍼온 영화 닥터지바고의 장면들입니다. 설원에서 썰매를 타는 모습과 그 아래는 지바고의 연인 라라의 모습입니다. 시베리아의 추운 겨울에 흰 털모자를 쓰고 눈만 내어놓은 이런 미인의 매혹적인 눈동자에 반하지 않을 남자가 얼마나 될까요? (이 석장은 퍼온 이미지라 푸른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