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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le Cruis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디즈니가 개봉일을 모조리 바꾸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는 한 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구석이 많은 동시에,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의 원전을 알고 있는데, 그렇게 신나는 놀이기구는 아니거든요. 물로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도 신나는 물건은 아니긴 했습니다만. 일단 7월 개봉이긴 한데, 역시나 개봉이 밀릴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겠죠. 디즈니가 전반적으로 개봉일을 조정 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왔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THE QUAR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5일

정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일주일치 포스팅 부족으로 인해서 추가되는 케이스 입니다. 할 말이 없는 영화들이 좀 생기는데, 이 영화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유는 매우 간단한데,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코로나가 발생했고, 덕분에 영화 홍보가 미친듯이 밀려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 가는 영화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좀 미묘한게 많아요. 그래도 이 영화는 마이클 섀넌이 나오다 보니,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분위기 좋네요.

"블랙 위도우" 국내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는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 되는 지점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악당인 태스크 마스터가 이번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영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여기저기서 그냥 모아다가 만드는 영화같다고나 할까요.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손이 잘 안 가는데, 일단 마블이다 보니, 그리고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이다 보니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해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개봉일이 안 밀리긴 했는데, 밀릴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볼 때 마다, 대체 저 악당은 왜 아이디어가 바닥을 기는가 하는 생각이;;;

"BACURA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4일

사실 이 작품은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은 대표적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도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우도 키에르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 기묘하게 다가오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기묘한 영화들을 너무 많이 봐서 말이죠. 게다가 칸 에서는 심사위원상도 받은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래저래 말 많은 영화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궁금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이미지 참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강렬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