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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아담" 컨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6일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가져가는 파워 밸런스가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샤잠은 물론 나름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따라 붙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꼴 만든 것은 아니었죠. 게다가 그 덕분에 DC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적으로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무척 기대가 된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아무래도 파워밸런스는 고민이 되더군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는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샤잠과의 파워 밸런스는 이미 붕괴된 듯

"이웃사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5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기대가 되지 않긴 합니다. 감독이 7번방의 선물 했던 사람인데, 저는 7번방의 선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 보다 더 묘한 지점이 하나 있기도 합니다. 정우는 그렇다 치는데, 이 영화가 오달수 복귀작이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칸 영화제 초청작 이라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시얼샤 로넌의 영화 선택에 관해서는 의구심을 좀 갖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이 영화에 미묘한 면을 생각하게 되지만, 케이트 윈슬렛은 의외로 나쁜 영화를 잘 고르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영화가 궁금한 것이죠. 물론 지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하네요.

"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봤는데, 의외로 리메이크 였습니다. 더 콜러 라는 영화가 베이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해당 작품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연쇄 살인마의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걸려오는게 아니라, 과거와 연결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걱정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너무 많이 밀어붙이는 경향도 좀 있어서요. 개봉이 계속 밀리더니, 결국 넷플릭스로 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