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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스위트 홈"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웹툰이 원작이고, 오랜만에 이준욱이 나온다는 점 정도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외에는 제가 아는게 정말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조사도 거의 안 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때는 11월 마지막 토요일로, 정말 하루 종일 돌아다닌 다음에 포스팅을 채워놓는 쪽으로 가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땜빵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죽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섬뜩하긴 하네요.
"썸머 85" 런칭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약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미 보려고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까지 하죠.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 면도 있고, 이래저래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없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일단 이런 영화가 그래도 파고들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최근 시장 상황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뭐......국내 극장가도 녹록하진 않은 상황이라, 상영관을 좀 찾아댕겨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이 중간에 들어가 있으니 편하긴 하더만요.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서복"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배우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공유 라는 배우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박보검 역시 최근에 연기가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걱정이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의 에너지가 어디 안 걸 가긴 할 거라는 기대를 건 것이죠. 일단 저는 한 번 극장에서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The Wolf of Snow Hollow"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작품을 소개할 때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사실 좀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감독, 각본, 출연에 모두 짐 커밍스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짐 커밍스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만,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몬인이 정말 뭔가 해보고 싶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보름달이 뜰 때 마다 사람이 죽어나가면서 작은 마을에 늑대인간이 출몰한다는 이야기가 돌며 공포에 빠지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경관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한데......짐 커밍스가 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