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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The Undo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극장용은 아닙니다. 6부작 드라마이죠. 하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HBO에서 매우 전략적으로 밀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감독이 나이트 메니저를 감독 했던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게다가 각본가 역시 빅 리틀 라이즈와 보스턴 리걸을 한 사람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핵심 출연진은 니콜 키드먼과 휴 그랜트이고 말입니다. 원작이 있던데, "진작에 알았어야 할 일(You Should Have Known)"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성공적인 치료사로 첫 책을 출반하기 전날부터 일이 엉키기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Antebellum"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공포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아주 오래전부터 보고 있어놔서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백하자면, 공포 영화를 볼 때면 항상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분명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무척 흥미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보라고 하면 그렇지 않은 느낌이 들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일단 저는 나오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정말 죽이긴 하네요.
"THE FUGITIV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름만 보고는 도망자를 뭘 어떻게 한다는줄 알았습니다. 그게 맞더군요. 다만 이 작품 역시 시리즈로 나오며,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제가 믿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키퍼 서덜랜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사실 최근에 드라마에서 적당히 나오다 마는 경향이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즐겁게 즐길만한 작품을 꽤 내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큐비에서 이런 것도 이제 하긴 하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본편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큐비는 당최 뭔지도 몰라서;;;
"Stage Mo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기느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루시 리우가 나온다는 점에서 아예 못 볼 꼴은 아닐 거라는 기묘한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루시 리우가 나오는 작품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못 볼 꼴은 아직 안 본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제목 처럼 어딘가 매우 불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개봉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그 불안이 왜 오는지 아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더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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