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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7일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드니 빌뇌브라서 피해갈 수 없는 영화인 상황인건 사실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믿음 역시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듄 이라는 작품을 잘 몰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그나마 가깝게 뭐라고 할만한 작품이 "엠페러 : 배틀 포 듄" 이라는 아주 기막힌 게임이었는데, 설치때부터 오류가 미친듯이 터져나오는 심장 마비 올 것 같은 게임이 다였습니다. 그래도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긴 하네요.

"Nomadlan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6일

이 영화의 감독은 클로이 자오 입니다. 예술 영화 감독으로서 잔뼈가 매우 굵은 감독인 동시에, 마블의 이터널스 감독으로 낙점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을 한 번 더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역은 자그마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입니다. 솔직히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그 누구보다 높게 치는 면이 있어 놔서 이 영화 역시 그쪽으로 더 기대되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바다 지방의 경제 붕괴로 인해서 펀 이라는 인물이 현대의 유목민이 되어 길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정말 기대가 됩니다. 007 시리즈도 코로나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밀리는 아주 뭣같은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사실 스파이 액션 스릴러가 정말 땡기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미 기다림이 끝났어야 하는데, 너무 길어져버린 것이죠. 물론 그만큼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미 너무 높아진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도 분위기는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너무 많이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라 폴슨 신작, "Ru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2일

사실 이 영화는 한 번 소개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여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여러 영화들을 쓰러트렸고, 일부 영화들은 개봉을 못 하고 특정 OTT회사의 컨텐츠로 변모해서 공개되는 쪽도 꽤 있는 편입니다.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여서, 결국 훌루 라인을 타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가 되는데, 국내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하게 잘 나온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