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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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 How I Met Your Mother S09E24 마지막회
욕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관두자 씨발. 결론. 이름이 트레이시였어. 이름도 예쁘네 씨발. 라 비앙 로즈, 잊지 못할 거야. 바니, 지은 죄가 많아서 끝까지 고통 받는구나. 그래도 딸 안아보는 씬은 좋았다. 테드, 로빈, 미친 제작진들. 그리고 얼굴도 지겨운 테드 애새끼들.일렬종대로 세워놓고 한 명씩 그 미친 파란 프렌치 호른으로 머리통 한 대씩 시원하게 갈기고 싶다. 아오 썅. 분이 안 풀린다. 분하다. 억울하다. 서럽다. 모욕적이다. 내 친히 제목을 다시 지어주겠노라. How Ted fucked us up. 끝. 꺼져.

초광속! 영웅 30 (Hero vs Hero 10)
드디어 용사30 코옵의 마지막 맵입니다! 꾸준히 보아 주셔서 감사감사~~ 마지막 맵답게 상성도 있고 전설의 무기와 갑옷 세트도 좀 멋지고 ㅋㅋㅋㅋㅋ 타임 익스텐션도 알아서 막 하고~~~ 재미있었어요! 공략만 보시려면 4분 23초부터! 키프레이즈: 오늘의 작전은 완벽하지! / 나의 이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행해요. / 제발제발제발~~~ 오케오케오케~~~ 죽어라죽어라죽어라~~~안돼안돼안돼에~~~~~~ ㅜㅜ
![[리뷰] 직장의신 마지막회 - 끝까지 직장의신 다웠다](https://img.zoomtrend.com/2013/05/22/e0041802_519b845bf019f.jpg)
[리뷰] 직장의신 마지막회 - 끝까지 직장의신 다웠다
한동안 정말 재밌게 보던 직장의 신이 끝났다니 아쉽다. 아쉽다를 다른말로 표현해 보자면 나는 '직장의 신 다운 결말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미 일드 '파견의 품격'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한국색에 맞게끔 재해석해 '직장의 신'으로 다시 만든 걸작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 말미에 반전도 있었고, 같은 내용이지만 원작인 파견의 품격보다 더 나았다고 생각한다. (좀 더 파고들어서 두 작품을 비교해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 나중에 한번?)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설문까지 시켜가며 미스김(김혜수 분)을 잡으려고 하지만 처음과 마찬가지로 '계약 연장은 없다'며 뿌리치고 계약종료와 함께 사무실을 나서는 미스김. '끝까지 미스김 다웠다'는 말이 참 와닿았을 정도로.. 그녀는 주관이 확실했다. 이대로 보

1화 혹은 최종화에 많이 나올법한 대사들 모음
'일상이 무너졌다'던가 '다녀왔다'던가, 클리셰처럼 자주 보이던 말들이 있습니다. 짤은 2005년 1쿨 TV판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진키 완전판의 한컷. 제목대로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1화, 혹은 게임의 도입부와 그외 마지막회와 엔딩에 나올법한 대사들을 한번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 1화, 프롤로그. 내 이름은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뭐야 저건? 외계인? 괴물? 왔나? ○○년만이로군. 여긴 어디야, 지구가 아닌건가? 오늘은 ▲▲을 견학하기로 한 날이잖아. 뭐였지, 방금 그 꿈은…. 저, 저 괴물과 대등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여자애는 뭐야, 하늘에서 떨어졌어!? 오빠, 오늘 뭔가 이상하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