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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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한국판 종영
동네북이다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서 까이고 비웃음 사던 드라마지만, 난 끝까지 좋은 느낌으로 재밌게 봤다. 이런 저런 이유로 까이는 것 같던데, 내가 알기론 그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일드판에도 다 있는 것들이다. 일드판 심야식당도 심심한 스토리에 작위적인 캐릭터들 나오고 각본도 썩 좋지만은 않다. 그게 일드 특유의 어색한 대사와 맞물려, 일본어 좀 할 줄 알면 정말 오그라들 것 같던데... 어차피 원작 이후 심야식당이라는 매체는 이야기의 퀄리티보다는 그 분위기와 '맛'으로 보는 작품 아닌가 싶다. 야쿠자나 화류계 사람들의 사연이 별로 공감 안 될지라도 깊은 밤에 밥 한 그릇에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며 그 '외로움'이라는 원초적인 정서에 공감하는 게 아니냐는 거지. 그런 면에서 보면 한국판도
나홀로 연애중 - 찬열
문자당첨됬다!!! 감사합니다!!!!ㅎㅎㅎ 후기 + 네이버 블로그!

미스터 백 16회
사진출처 - www.imbc.com/broad/tv/drama/mr 이모티콘 출처 - NVER 블로그 미스터 백! 첫화부터 나를 사로잡은 드라마! 오랜만에 보는 수목 드라마라 흥미진진했다. 우선 신하균이 나왔기에 당연히 보았고, 내가 좋아했던! 아직도 훈훈히 응원하는 이준이 나와 더좋았고, 청순하고 이쁘고 착한 장나라가 나와서 더더욱 좋았고!^^ 그렇게 해서 챙겨보게된 드라마! 내가 즐겨보는 카카오페이지의 한 소설이 원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더더욱 관심있게 봤던!^^ 우선 분장이 다소 첫부분에 자연스러워서 놀랐고! 오늘 마지막회엔 분장이 약간 더 젊어진듯해 어색했지만 내용상 적절한 주름이었다.ㅋㅋ 미스터백! 엠블랙 탈퇴를 앞둔 이준의 드라마! 그의 연기생활을 팬으로서 응원했기

커뮤니티 Community S05E13
시즌 피날레. 이제 시즌6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운명에 맡긴다. 위원회 멤버들이 그린데일을 살린다고 고군분투 하는 게 재미도 없고 와 닿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이대로라면 시즌6이 나온들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시즌4보다도 최악이었던 게, 레전드로 꼽을만한 에피소드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것. 시즌6이랑 극장판 나올거라면 제발 시즌1, 2까지는 안 바라니까 3정도 만이라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 내내 욕하면서 봤으면서, 그래도 또 이렇게 끝나진 않았으면 싶네. 아직 스터디 그룹을 보낼 준비가 안 됐단 말이여. 이 글을 볼 리 없지만, 기미갤 곧휴가나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요. 청춘 영화 주인공같은 귀여운 애니 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