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뱐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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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몬스터 헌터:아본"에 어서오세요~
%포카님이 찍어준 기념사진입니다. 김태희처럼 예쁜 내 헌터 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몬헌월드를 클리어하고 아본에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몬헌월드는 한얼님이랑 함께 시작해서 트러블님과 타붐님의 멱살캐리로 꾸역꾸역 스토리 클리어하고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솔로 자유퀘를 지나서....트러블님이랑 타붐님이 바빠서 자주 못 만나게 되자 정처 없이 공방을 떠돌다가~ 몇몇 서클을 다니면서 기웃기웃하다가 캔디님을 만나고~ 결국 수레달인이라는 서클에서 정착하면서 여러분들을 만나서 즐겁게 사냥 다니고 있습니다. 서클장님께서 확실한 관리를 해주셔서 쾌적하게 놀 수 있어요.괜찮은 서클을 찾고 계신다면 여기로 오세요!!!준비물은 매너와 다른 사람들과 헌팅을 즐기려는 의지!게다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관리자분들이 적극

레지던트 이블인지 바이오 하자드인지 하여간 그거 6탄 #1
그 이름이 두개가 있는 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어렵네요. 싱글로는 절대 못 깰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트러블님의 희생으로 오늘도 저는 게임을 합니다. *생각해 보니까 튜토리얼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해야 하는 것이었어요. ㄷㄷㄷ ** 그래서 또 똥개 훈련을 두 번 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내려오고 있죠. *** 결국 업로드는 두번째 플레이 영상으로 올립니다.
![[디아블로 3: 만담 01] 예쁜 언니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17/03/12/e0089706_58c5177c7f6e9.png)
[디아블로 3: 만담 01] 예쁜 언니가 좋아~
머나먼 옛날~~ 디아3이 나오고 왕십리 사태가 일어나고... 그 후에 악사라고 하는 캐릭터가 나온다고 말이 떠돌던 그 때... 저는 악사라고 해서 진짜 알피지 게임의 "바드" 처럼 악기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부르는 그런 캐릭인줄 알았죠. 이렇게 섹시한 언니 오빠인줄 어찌 알았겠습니까요. 악사의 컨셉은 섹시입니까. 언니 뿐만 아니라 오빠도 생얼이 아주 섹시하시네요. 츄릅.... 제가 좀 얼빠.... (먼산을 바라봅니다) 멀리서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그런 캐릭터로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던-_-;;;; 그동안 왜 포스팅이 뜸했냐고 물어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한마디 하자면... 일이 너무 힘드라바서 로동하던 와중에 응급실 좀 다녀와줄 정도

라라 크로프트와 빛의 수호자의 무시무시한 퍼즐 풀기: 03
뭔가 올릴 것이 없을까... 해서 컴터 하드를 마구 뒤진 결과~ 발견했습니다. 작년에 놀았는데 끝까지 안 올렸던 그 게임. 라라크로프트와 빛의 수호자. 이 어려운걸 트러블님은 혼자서 엔딩까지 보았다고 합니다. 무서운 남자 ㄷㄷㄷ 폭탄 써서 입 여는게 제일 어려웠어요. ㅠㅠ

오래살고 싶습니다! 파크라이3: #8 탈옥
마지막 판이라 그런지 정말 힘들었어요. 그동안 파크라이 3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는 새로운 게임으로 찾아올거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