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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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posts데드풀
.사실 앞서 엑데퓨가 신의 한수라고 말했는데 마블이 디즈니의 자회사가 되면서 마블의 컨텐츠를 이용해 돈을 벌어야 하는 폭스의 입장은 묘하게 되었다. 잘 아는 이야기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아무래도 폭스도 사실상 마블의 영화 컨텐츠의 주류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인기도 그렇고 팬들이 요구하는 것도 그렇고 호환되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엑데퓨라는 사실상의 리부트를 시도하게 된 거고... 저작권 문제는 있을지 몰라도 이 문제는 폭스와 디즈니 경영진 간에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엑스멘 관련 컨텐츠의 운명은 폭스와 디즈니 경영진이 뭘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설마 둘이서 제작비를 분담해서 출자하는 방식의 제작도 이뤄지는 건 아니겠지?(그럼 수익이 토
모 정신나간 영화 단상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는 심오한 신의 한수였던 것이다! Ps.로건과 웨이드를 비롯한 걔네 특수부대 이야기 미드로 만들면 안될까? (옛날 딴데서 울버린 가지고 마블판 지옥의 묵시록 만들자고 한 사람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그때 마지막에 매그니토가 공포...공포... 하는 걸로 끝내자고...) 세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여담인데 애꾸눈이고 가죽재킷 입은 흑형은 나오지도 않는다!

데드풀(Deadpool.2016)
2016년에 팀 밀러 감독이 만든 슈퍼 히어로 영화. 내용은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 웨이드 윌슨이 해결사 일을 하면서 살다가 창녀 바넷사와 만나 사랑에 빠지고 함께 살다가 프로포즈까지 했는데 암이 발견되어 졸지에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어 물에 빠져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암 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하지만, 그게 실은 멀쩡한 인간을 돌연변이로 만드는 실험이라 힐링 펙터 능력을 손에 넣는데 암세포까지 활성화되서 흉측한 외모를 갖게 되어 빨간 마스크와 스판을 입고 데드풀이 되어 자신을 그렇게 만든 실험 책임자이자 원수인 프란시스를 찾아다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에서 데드풀 배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2009년에 울버린 시리즈 3번째 작품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데드풀
슈퍼맨 VS 배트맨 최종 트레일러 보면서....
배트맨은 요새 아캄시리즈 너무 묻었어. 설마 저러다 배트맨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웨인그룹 해체되고 나중에 지하에서 저항조직 이끄는 브루스 웨인 나오는 건 아니겠지?(여자 로빈은?) 이런 분위기로 가면 좋을 텐데... 너도나도 다크나이트나 아캄이니 그 생각들만 해서리... 왜들 50년대스럽고 밝고 나름대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기도 하지만 생각하게도 만드는 분위기에는 눈을 안 돌리는 건지... (그러고 보니 50년대풍으로 저스티스 리그를 그린 만화도 있던데...) 팀버튼 배트맨(이건 암울하지만...)이건 브루스 팀의 배트맨이나 저스티스 리그 같은 분위기는 왜들 생각을 않지? 하긴 실사화하기는 영 아닌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