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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배트맨: 퍼블릭 에너미 (2009)

수퍼맨/배트맨: 퍼블릭 에너미 (2009)

히어로무비|2016년 2월 10일

수퍼맨/배트맨: 퍼블릭 에너미 Superman/Batman: Public Enemies (2009)OVA용 애니-2009년 9월 29일제작: 워너 브로스감독: 샘 리우 렉스 루터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수퍼맨과 배트맨이 국가적 공공의 적이 되어 쫓기는 내용으로, 제프 롭과 에드 맥기니스의 원작으로도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다.캡틴 아톰, 블랙 라이트닝, 파워걸, 카타나, 스타걸, 메이저 포스가 그들을 추적하는 정부의 요원이 되는데, 그 밖에도 많은 캐릭터들이 나온다. 브루스 팀이 제작을 맡아 그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케빈 콘로이의 배트맨이나 팀 댈리의 수퍼맨, 클랜시 브라운의 렉스 루터 목소리 또한 그대로이다. 그러나 회사측 반발인지 뭔지 이유는

이거요....

이거요....

|2016년 2월 4일

왠지 얘답지는 않은 인사라는 느낌도 들고.... 무언가 너무 얌전한 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Legends of Tomorrow 101, 102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Legends of Tomorrow 101, 102

멧가비|2016년 2월 2일

말이 파일럿이지, (풀 시즌은 아니더라도) 정규 편성 다 받아놓고 시작하는 건데 이렇게 쫓기듯이 급할 필요가 있나 싶다. 아니 무슨, 한 회만에 팀 결성 다 끝내고 사건도 하나 처리하고...뮤직비디오도 아니고 뭐가 이렇게 스킵이 많어.. 첫 회는 립 헌터 이야기 풀고, 한 두 회씩 멤버 만나는 걸로만 한 시즌 채웠어도 충분히 재밌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급하게 나가지? 덕분에 애로우-플래시에서 공들여 만들어놓은 캐릭터성이 다 코 푼 휴지처럼 쓸모없게 돼 버리는 느낌이다. 새라, 캡콜 등 미래에서 왔다는 어떤 영국놈 말만 듣고 선뜻 따라나설리가 절대로 없는 캐릭터들이 무슨 최면술이라도 걸린듯이 훌쩍 따라나서다니. 새라가 이렇게 유쾌하고 흥 많은 캐릭터였나? 하는 느낌도 들고, 게다가 아닌 척 하지만 은

배트맨: 언더 더 레드후드 (2010)

배트맨: 언더 더 레드후드 (2010)

히어로무비|2016년 1월 19일

배트맨: 언더 더 레드후드 Batman: Under the Red Hood (2010)OVA용 애니-2010년 7월 27일감독: 브랜든 비에티 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출시된 는 아시다시피, 2대 로빈인 제이슨 토드의 죽음과 귀환을 다룬 이야기. 꽤 수작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각색이 되었다. 사실 이거 잠깐만 보다가 나중에 마저 보려고 했는데 끝까지 봐야만 했던 기억이 있다.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일등공신인 브루스 팀이 연출을 맡았지만, 그림체는 이전에 비해 일본체의 느낌이 물씬 나기도 한다.꽤 많은 캐릭터가 출연하는데, 악당만 해도 레드후드 외에 조커, 라스 알 굴, 탈리아, 블랙 마스크, 리들러, 어메이조가 등장.뜻밖에도 조커가 원작의 녹색 눈과 녹색 머리칼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