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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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스파이더맨 새 옷 괜찮은데
관련 커뮤니티 등 분위기가 대충 이런 분위기던데, 그 정도로 별론가? 난 맘에 든다. 색상이 너무 원색이라고 까이던데, MCU가 지금 추세로 계속 어둡게 떨어지기만 할 게 아니라면 페이즈4나 그 이후를 생각해서라도 밝은 놈도 좀 있어야 될 것 같다. 캐릭터가 명랑하면 옷도 좀 밝아도 괜찮다. 옷 색깔이 밝은 만큼 영화 분위기도 밝게 나온다면 거슬리지 않을 것 같다. 여태 나왔던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옷들이 다 채도를 낮췄었으니, 한 번 쯤은 입에 침 고일 정도로 산뜻해도 좋겠지. 디자인이 촌스럽다고도 하던데, 어메이징 1편처럼 괴상한 것 보다는 낫다고 본다. 어메이징2 처럼 옷만 잘 입혀 놓고 영화는 죽 쑨 사례를 봐도 알 수 있지만 비주얼이 좋은 영화를 만드는 건 아니다. 연출이 좋고 각본

닥터 스트레인지 (1978)
닥터 스트레인지 Dr. Strange (1978)1978년 9월 6일감독: 필립 드게레출연: 피터 후튼, 앤 마리 마틴, 제시카 월터, 클라이드 쿠사츠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미 영화로 만들어졌던 경력이 있음을 아는지?토머스 린드머라는 마법사가 고대의 악녀 모건 르페이가 현대에 부활한다는 것을 예지하고, 그녀에 맞서 싸울 인물로 젊은 정신과의사(레지던트)인 스티븐 스트레인지를 선택. 영문도 모른 스트레인지는 린드머의 뒤를 이어 소서러 수프림이 된다는 이야기로, TV용 영화였다. 사실 반응이 좋으면 드라마 시리즈로 나갈 예정이었다는데 이대로 끝.스트레인지의 표정이 맹한 것이 특징이다...

어벤저스2 퀵실버의 죽음에 얽힌 반전
어벤저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비하인드 촬영 컷 죽은 줄 알았던 몸에서 꿈틀 대는 숨이 배어나온다. 벼르고 벼르던 그 일을 실행하는 에이전트 바튼. 너만 없었으면...너만 아니었으면... 못 다 핀 청춘의 숨통을 끊는 비정한 암살자. 어벤저스 영입 이후 대의명분이라는 감상에 젖어 있었으나,첩보 조직 소속의 암살자 출신임을 그는 언제나 잊지 않고 있었다. 정의를 향한 여정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무른 심성을 갖게 됐던 것인가.복수에 차마 기뻐하지 못 하고 침통해하는 남자. 그 결과는.. NG !

어벤저스2에서 제일 말이 안 되는 건
마지막에 캡틴이랑 블랙 위도우가 추가 멤버들 훈련 시킨다고 모아 놨는데,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제일 좋아하는 투 톱이지만 반대로 최약체 셋 중 둘인 것도 확실한데 말이지. 까놓고 말 해서 그 둘이 비전, 스칼렛 위치, 워 머신, 팰콘을 뭘 어떻게 가르친다는 건지 모르겠다. 빔 잘 쏘는 법이나 곡예 비행 같은 거 배워야 되는 애들 아닌가. 굳이 굳이 꼽자면 완다한테 마인드 컨트롤 정도는 가르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둘이서 가르칠 수 있는 거래봤자 실전 격투 뿐일텐데, 팰콘 제외하면 그런 거 배우는 게 의미가 없는 애들이잖아. 되려 좀 빡세게 배워야 될 앤트맨은 그 자리에 없고. 캡틴이 군인으로서 뭔가를 가르치려고 해도 애초에 로디가 현대 군인인데다가 계급도 위고 짬밥도 훨씬 많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