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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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외국 드라마 베스트 10
베스트 10이라고 해봤자, 따지고 보니 올해 제대로 본 드라마가 열 몇 편 뿐이더라. 꼽을 것도 없이 그냥 본 것 중 뭐가 더 재밌냐 하는 순위. 10.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인휴먼스 스토리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재밌어지나 싶었는데, 이 떡밥 저 떡밥 합치는 과정에서 또 지지부진해지는 감이 있다. 떡밥 합쳐지는 것 자체는 재밌는데 그로 인한 과정이 너무 지루하다. 그 MCU 특유의 떡밥 놀음에 이제 슬슬 피로감도 느끼고 있으므로, 재밌었지만 10위. 9. 슈퍼걸 시즌1 듣던 평에 비해 재미 없는 편도 아니고, 뭣보다 드라마가 전반적으로 캐주얼하고 산뜻한 맛이 있어서 보기 편하다. 슈퍼맨 세계관 드라마는 스몰빌 종방 이후 이제 겨우 4년 밖에 안 됐는

콘스탄틴 (2014-2015)
콘스탄틴 Constantine (2014-2015)방영: NBC1시즌 13에피소드 출연: 맷 라이언, 찰스 할포드, 안젤리카 셀라야, 해롤드 페리뉴 주연을 맡은 맷 라이언의 완벽한 콘스탄틴 빙의 티저에 많은 팬들이 환호를 보냈건만, 데이빗 S.고여 같은 명인도 살리기 힘들었는지 방송국에서 한 시즌만에 종영을 선포. 같은 결과를 기대했는데 실패. 이런 장르가 많으므로 차별화에 실패한 것이 이유일 수도 있다. 여주인공 역할인 리브는 파일럿 에피에만 등장하고, 제작진의 방향 수정에 따라 정작 본편에는 등장하지 못했다. 원작에도 등장하는 제드를 대신 등장시켰는데, 이때문에 파일럿 에피의 마지막 부분을 재촬영해서 리브가 합류하지 않는 것으로 고쳤다고 한다.어쩌면 보다 더 알려진 캐릭터들

판타스틱 4: 실버서퍼의 등장 (2007)
판타스틱 포: 실버서퍼의 등장 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2007년 8월 9일(국내)감독: 팀 스토리출연: 이안 그루퍼드,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치클리스, 더그 존스 솔직히 군데군데 몇 장면 밖에 기억나지 않는 영화. 닥터 둠까지 전편의 배우들이 거의 등장하고 실버서퍼가 추가되었다.닉 퓨리도 등장시킬 예정이었지만 변경되었다고.그리고 갤럭투스가 이상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다. 애초에 3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1편보다 흥행에 실패한 덕분에 이대로 끝이 나버렸다. 그런데 이 와중에 감독은 4편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이 감독은 또한 제시카 알바에게 슬퍼하거나 고통스러운 표정을 리얼하게 하지 말고 예뻐보이게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한다.

더 울버린 (2013)
더 울버린 The Wolverine (2013) 2013년 7월 25일(국내)감독: 제임스 맨골드출연: 휴 잭맨, 사나다 히로유키, 후쿠시마 릴라, 윌 윤 리 보단 훨씬 나아졌으나 그래도 못내 아쉬운 영화.왜 인기는 울버린이 다 갖는데 단독 영화만 찍으면 형편없어지는가 의문이다.대런 아로노프스키가 감독으로 내정되었으나 제작이 연기되면서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었다. 원래대로 아로노프스키가 했더라면 더 나았을까? 맨골드의 는 정말 좋게 봤는데... 그래도 꽤 괜찮은 설정에 괜찮은 장면들이 있는데, 중간중간 쳐지고 지루한 감이 있을 뿐이다. 약간만 누가 어떻게 했더라면 상당한 수작이 되었을 수도 있었다.그렇지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