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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랑코의 새 코미디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새 코미디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9일

이 영화 보면 출연진이 의외로 굉장합니다. 제임스 프랑코도 그렇고, 조나 힐, 세스 로건, 제이 바루첼, 대니 맥브라이드같은 코미디 영화에서 한가닥들 하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죠. 더 묘한게, 이 배우들이 본명으로 등장을 하고 본인으로 출연을 한다는 점 입니다. 한마디로, 헐리우드에서 즐기던 사람들이 지구 종말을 맞아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관한 코미디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소재가 없는건 아닌데, 그래도 재미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포스터는 저번 포스팅의 재탕입니다. 찾기 귀찮았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죠. 좀 독한 코미디계인데, 전 이런 영화가 정말 좋아요.

라이언 고슬링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예고편입니다.

라이언 고슬링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6일

제목에 라이언 고슬링의 이름을 달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감독이 바로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기 때문입니다. 드라이브라는 굉장히 묘하고 섬뜩한 영화를 만들었는데, 이 영화가 제게는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맛이 있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감독과 배우가 같다 보니 이 영호가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죠.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비슷한 캐릭터가 또 나올 거라는 기대심리 역시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저 이미지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 쓰려고 했는데, 아이프레임인지 뭔지땜에 발행이 안 되는 관계로 결국 오리지널로 올렸습니다.

"비포 미드나잇" 예고편입니다.

"비포 미드나잇"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4일

드디어 비포 시리즈도 3번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날이 갈 수록 중년의 우정 이야기로 변해 가는데, 이 영화가 그 정점을 찍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지점에 관해서 이미 본 분들에 의하면 정말 대단한 영화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영화 아직 그렇게 많이 안 본 터라 이 시리즈는 아직 손을 못 대 봐서 말이죠. 조만간 한 번 보고 이야기를 진행 해야겠죠. 그나저나, 에단 호크는 이 영화에서 벗어나면 웬지 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분위기는 죽여줍니다.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0일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 보이는 영화들을 참 좋아합니다. 물롱 안 특별해도 화끈하게 때려 부수는 영화도 좋아하는 편이죠. 사실 후자가 더 맘이 편해 보이는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이야기적인 재미를 만들어 주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웬만한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영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피해 가는 영화들도 있구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묘하게 땡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인도 영화와는 정말로 다르다는 점 정도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