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PAN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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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 장엄함과 내밀함을 위해 희생해버린 액션
솔직히 이 작품은 매우 궁금해서 보게 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최근에 묘하게 마블 영화들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애매하게 다가온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은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 보니, 해당 문제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좀 더 진행 되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른 할 이야기도 많지만, 지금 이 영화의 최대 궁금증은 주연의 사망 이후 과연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정말 의욕적으로 준비된 캐릭터인 동시에,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에 등장
다니엘 칼루야가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출연을 못 했다고 하더군요.
다니엘 칼루야는 1편에서 트찰라의 친구 역할로 나온 바 있습니다. 당시에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죠. 사실 요새 나오는 배우들중 연기를 가장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2편에는 출연이 결국 불발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유는 간단합니다. 놉과 촬영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제는 누구 친구로 끝날 인지도는 한참 넘다 보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슈리가 그대로 블랙 팬서로 나올 거라곤 하는데, 또 모르죠. 좀 지켜봐야 아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프로모션 아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예정이죠. 슈리 역할의 배우가 코로나 시기에 사고를 쳐 놔서 영화가 각본을 바꿨다는 루머도 좀 있던데, 두고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