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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블랙 아담"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7일

참 묘하긴 합니다. 이 이미지들을 보면 아실 거에요. 잭 스나이더 풍파가 한 번 또 불었었는데, 이번에도 모노크롬 이미지라니 말이죠.

"할로윈 엔즈"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6일

이 시리즈도 이제 다시 또 한 번 끝날 예정을 잡고 가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드디어 마무리가 된다고 하여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X" 라는 영화의 프리퀄, "Pear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5일

아마 국내에서는 X 라는 작품을 보신 분들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포르노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골적인 장면들이 좀 있는 편이긴 하더군요. 다만, 그 장면들 너머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게 왜 공포영화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공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의 프리퀄이 벌써 나온다는건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아 고스가 이런걸 정말 잘 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