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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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ilty"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감독이 안톤 후쿠아 인데, 더 이퀄라이저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만들고, 이미 캐스팅된 인물도 있습니다. 일단 제이크 질렌할이 911 전화교환수로 캐스팅 되었고, 여기에 라일리 코프에 에단 호크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소울"의 아트 포스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5일

결국 이 작품도 개봉이 1월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정말 1월에 개봉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면 좋겠는 사왕이죠. 그래서 Dorothea Taylor라는 분이 그린 아트 포스터 올립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4일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의 경우에는 좀 덜하기는 했는데, 여전히 평가가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했죠.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앰뷸런스 라는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90년대 액션 스릴러의 방향을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을 위해 협상중이라고도 합니다.

"서복" 2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가져간 여러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메인 배우들이 무척 좋은 것도 있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매우 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것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가 국내에서는 잘 되기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보려고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둘 중에서도 공유는 정말 기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묘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