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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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 the Wire"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9일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소개할 게 정말 거의 없는 영화입니다. 안소니 매키 정도 알아보겠더군요. 넷플릭스 공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아보이긴 합니다.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 국내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9일

솔직히 저는 귀멸의 칼날에 관해서는 그닥 느낌이 없긴 합니다. 솔직히 제 취향 물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극장판 개봉이 국내에서 한 번 밀렸고, 결국 이번에 개봉 시도를 다시 하는 것 같습니다. 맨 처음 사람 보고......핏불과 골든 리트리버 사이 어딘가라고 생각 했어요;;;

"토르 : 러브 앤 썬더"에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8일

토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하다가 3편에서야 제 색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저는 1편의 그 묘한 느낌 역시 좋아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평가 자체는 좀 갈리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죠. 독립 영화는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들이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나온 3편이 겨우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4편격인 작품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피터 퀼이 나온다고 합니다. 뭐, 놀라울 일은 아닙니다. 이래저래 방향성을 겨우 잡은 상황이니, 그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갔다고 생각 하려구요.

"TOM & JERR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8일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의 톰과 재리는 참 묘한 작품이긴 합니다. 사실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강렬한 맛이 있고, 나름대로 묘한 느낌도 있기는 합니다만, 기묘하게 특정 시점 이후로는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극장판으로 나왔던 애니가 너무너무 재미 없었던 문제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 극장판에 관해서 역시 의구심이 계속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정말 큰 문제는 감독입니다. 팀 스토리 라는 양반인데, 택시 더 맥시멈과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을 만들었던 양반이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놀랍게도 그럭저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