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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Jiu Jits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일

이 영화는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 덕분에 발견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요즘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애매한 규모의 애매한 팝콘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최대한 독특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연기력 면에서, 그리고 작품성 면에서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다 이상한 영화 걸릴 수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토니 자와 페어라는 점에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상하게 좋아요.

"Love, Weddings & Other Disast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좋은 의미로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로맨틱 코미디인데,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핵심이 되는 배우들은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매우 진귀한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분위기가 제게는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서 이 영화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아무 생각 할 필요 없거든요.

"ELY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0일

이 영화 역시 사실 다른 데에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요새 포스팅감이 너무 줄어든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안소니 홉킨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워낙에 다양한 면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싶은 상황인데, 그게 잘 안 되는 배우중 하나아기도 하죠. 나이가 걸리니까요. 솔지깋 뭔가 불온한 분위기가 좀 감지되는 것도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한 느낌이 매우 많이 감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