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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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오펀 : 천사의 비밀"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오펀 역시 매우 늦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개봉시에는 아무래도 제가 공포 영화를 좀 거르던 시기에 봤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후에 보고서는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적으로 매우 멋진 면을 줄줄이 보여줬다는 점에서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나올 건덕지가 있는가 하면 그건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흥행이 좀 된 작품이다 보니 결국 프리퀄이 나온다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원래 출연했던 이사벨 퍼만이 복귀 한다고 합니다. 멋진 분으로 성장 했던데, 과연 무슨 역할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감독은 더 보이 했던 양반이라고 합니다.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정말 이 작품은 말이죠......언제 나올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코로나가 정말 미워지는게 두 가지 있는데, 여행표 취소하고 영화 개봉 연기 입니다.
"Stardus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억지로 끌어들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매우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목에서 보이듯이, 과거의 그 영화가 떠오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바로 데이빗 보위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보위의 후기 음악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상황이라 이 영화가 무척 기대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국내 개봉이 좀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매력적이긴 합니다.
"팔콘 & 윈터 솔저" 홍보 포스터와 이미지들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정말 별 기대를 안 하고는 있습니다. 적당히 보고 싶은 정도고, 그 적당하게 매력적인 정도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묘한 듀엣이긴 합니다. 사실......둘이 크게 한 판 붙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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