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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핵심 배역이 교체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일

솔직히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는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는 손도 대기 싫은 상황이고, 2편은 아예 그냥 못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솔직히 워너가 아직까지도 이 시리즈의 똥줄을 잡고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3편을 위해서 각본도 싹 다 고쳤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못 미더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와중에 조니 뎁은 결국 완전 나쁜놈이라는 것이 증명되버리기도 했습니다. 실제 세상에서 폭력배라는게 밝혀진 이상, 결국에는 하차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권고 사직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상황이죠. 다만, 메인 악역인 만큼 좋은 배우가 필요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사실 1편의 콜린 파렐이 다시 들어오면 좋

"おらおらでひとりいぐも"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는데, 주인공이 남편과 사별한지 좀 된 70대 노인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작가 역시 남편과 사별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한 사람이고, 환갑을 넘긴 나이에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하면서 신인으로서 돌풍을 일으킨 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런 작품은 좀 무서운게, 저도 언젠가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네요? 일본 예고편은 좀 오그라드는게 있는데, 그게 없어서 말이죠.

"The Stand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일

포스팅거리가 정말 없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포스팅 하게 되었죠. 사실 아무래도 겨울 특정 시즌에는 정말 큰 영화들이 줄줄이 촬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찾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 드류 베리모어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산타클라라 다이어트 같은 작품에 나오면서도 정말 사리지 않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핏으로는 연출력 역시 증명을 한 적도 있구요. 이번에는 연기로서는 좀 더 어려운 도전이 예정되어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솔직히......적당한 코미디 정도 입니다.

"CONTRACT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정이 만들었다고 되어 있고, 묘하게 이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검색 되는데, 솔직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라사 적당히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정말 조사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뭐......일단 볼만은 할 것 같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