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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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Licorice Pizz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9일

이 영화의 촬영장 사진은 몇 번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제목이 확정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영화가 나오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묘하게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정말 있는 대로 지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 이름이 감초 피자인데, 실제로는 LA에 실제로 있었던 레코드가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옛 영화스럽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Nightmare Alley"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9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원작이 정말 현실적인데, 이게 기예르모 델 토로 손에서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8일

올리비아 와일드는 이미 영화 감독 데뷔를 잘 치뤄냈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소소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상황이죠. 의외로 정석대로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차기작 역시 한 번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이 바로 그 차기작이죠. 돔 재미있게도, 플로렌스 퓨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니 그렇다 치는데, 상대가 해리 스타일스라니,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일단 하난 확실합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어느 정도 떠받칠거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대로만 나와주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긴 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8일

이 영화도 이래저래 공개되는 것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스트 듀얼 덕분에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구찌 관련 책을 결국 읽었는데......저 집안 정말 무지막지하데요. 그 이야기의 정점을 다루는 상황이라 매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