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CORICE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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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리코리쉬 피자 - 기억이 남겨 놓은 것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좀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좀 안 맞아 하면서도 묘하게 찾아 보게 되는 감독들이 있는데 폴 토머스 앤더슨 같은 감독이 이런 경우이죠. 심지어는 폴 토머스 앤더슨 작품들의 경우에는 정작 다시 볼 때는 힘겨워 하면서도 묘하게 다시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극장 상영을 매우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극장에서 본 다음, 블루레이로 다시 보면서 영화를 다시 한 번 쪼개 보는 식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직까지 리노의 도박사를 못 본 상황이다 보니 제가 이야길르 할 문제는 아니고, 그 이후에 나온 부기 나이트와 매그
"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Licorice Pizz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촬영장 사진은 몇 번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제목이 확정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영화가 나오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묘하게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정말 있는 대로 지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 이름이 감초 피자인데, 실제로는 LA에 실제로 있었던 레코드가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옛 영화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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