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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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이 코엔 형제 신작에 합류합니다.
코엔 형제의 작품은 솔직히 편차가 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영화는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블랙 코미디를 약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파고같은 영화들도 꽤 좋아하고 번 에프터 리딩도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이래저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차기작이 뭔지 궁금해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그들의 신작에 스칼렛 요한슨이 합류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의 이름은 "Hail Caesar"로 이미 조쉬 브롤린과 조지 클루니가 캐스팅 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는데

"기생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전 기생수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애초에 이 만화를 처음 이야기를 접했을 때, 제 취향이 아니라고 짐작해서 손도 안 대고 있고, 이후에는 시간도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실사로 나옵니다.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만들었던 감독이라고 하는데, 이 감독 역시 잘 몰라서요;;;

"오디세이아"가 진짜 영화화 되는군요.
제 기억 속의 오디세이 영화는 한 번 이미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정말 괴이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케이스였는데, 이 영화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면들은 솔직히 다양하다기 보다는 그냥 이상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다시 보라고 한다면......글쎄요. 제가 초등학교인가 중학교 초기에는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오디세이아가 영화화 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과거 트로이와는 다르게 판타지에 가까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러시아 사람인데, "스탈린그라드"와 "제 9중대"를 영화로 만들었던 표도르 본다르추크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어디선가 이 이야기가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Nobody wants the n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입니다. 이 작품은 그 이야기만으로도 일단 기대감 설명은 충분할 듯 합니다. 이번 작품은 키쿠치 린코도 나오는데, 기본 줄거리가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된 두 여자의 기다림과 긴장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