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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6일

사실 그렇습니다. 족구왕이라니 말이죠;;; 뭔가 신선한 소재인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약간 기묘하달까요. 이야기가 미묘한데, 지금까지 대충 살던 양반이 족구 타령만 하다가 갑자기 유명해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뭔가 매력이 있어요;;; 왜 이상한 느낌에 땡기는거 그런거 있잖아요.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아키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는 못 할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 취향에 도저히 맞지 않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나름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는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제가 자주 보고 싶은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미묘한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실사화는 이미 자움 콜렛 세라가 한 번 추진하다가 결국 예산문제로 엎어진 이력도 있죠. 이번에는 다시 시작이 되었고 일단 각본단계에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각본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을 썼던 단테 하퍼가 초고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결국 초고라는 단어인데, 영화의 촬영 특성상 초고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몽땅 다시 고쳐서

4,285Km를 도보로 여행하는 영화, "Wild" 입니다.

4,285Km를 도보로 여행하는 영화, "Wil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4일

오랜만에 상당히 강렬한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 하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실제 있었던 일이고, "셰일 스트레이드"라는 분이 도보 대장정을 했던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그 역할을 합니다. 일단 느낌은......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는 나와봐야 알거든요. 리즈 위더스푼은 나날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추구하네요. 연기도 되는 배우이다 보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죠.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4일

개인적으로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과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과 패닉룸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그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심지어는 에일리언 3의 경우에도 제 취향인 케이스라서 말이죠. (물론 극장판이 아는 특별 편집본이 더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새로운 작품이 뭐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졌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가 슬슬 나오고 있죠. 일단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럼 이제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