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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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포스터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게는 웬만한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죠. 과연 연기자로서의 벤 에플렉은 이번에 또 어떤 면을 보여줄 것인가가 기대되네요.

마이클 케인 + 하비 케이틀, "La giovinezza(The Youth)"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케인과 하비 케이틀이라는 걸출한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오는 영화라고 하면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레이첼 와이즈 역시 나온다고 해서 더 기대중이죠. 은퇴한 음악가와 노년의 영화감독이 자신들과 마지막으로 작업을 할 사람들을 찾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음악가로 마이클 케인이 나오고, 영화감독으로 하비 케이틀이 나온다고 합니다.

"데스노트"의 헐리우드 실사판 감독 교체?
현재 데스노트의 영화화 판권에 관련되어 이야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특성을 살린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헐리우드판의 경우에는 연출을 할 사람부터 각본까지 모두 뒤바뀌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헐리우드의 전매특허죠. 영화에 맞게 구성하려면 모든 것을 뜯어고치는 것 말입니다.) 일단 이번 작품은 원래 아이언맨 3의 감독이었던 셰인 블랙이 연출을 하려 했으나 하차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이번에는 그 자리에 구스 반 산트가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만약 진짜 구스 반 산트가 된다면, 원작보다 더 골때리는 작품

드디어 돌아왔다! "horrible bosses 2"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믿고 보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1편을 워낙 재미있게 본 덕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새 미친 상사로 크리스토퍼 왈츠가 나오고 크리스 파인도 출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니퍼 애니스턴 대사는 이제 19세 이상으로 치닫는 느낌이......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