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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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의 신작 실사 영화, "Tekken: Kazuya's Revenge" 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직접적인 개봉이라기 보다는 2차 매체로 직행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더 웃기는게 이 작품이 속편인데, 전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 2010년에 소리소문 없이 나왔다가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그 작품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있다 정도로 소개하고 말려고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동안 더 많이 드는 생각은 날이 겁나게 덥다는것 정도죠;;; 어쨌든 예고편 갑니다. 나오면 볼 것 같기는 한데, 욕할려고 보게 될 것 같은.......

"언차티드" 실사 영화판이 나온다는군요.
솔직히 이 소식을 또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과거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영화화 이야기가 나와서 궤도에 올라간 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결국 영화가 엎어졌죠. 만약 문제의 프로젝트가 성공했다면 데이비드 O. 러셀이 감독으로 나오고 마크 월버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엄청난 영화가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보니 마크 월버그는 그렇게 되었다면 두 편의 게임 영화의 주인공을 하는 상황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새 감독은 세스 고든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라는 작품으로 이름을 좀 알린 사람이죠. 솔직히 좀 미묘합니다. 감독이 주로 코미디를 하던 사람인데, 어드벤처

자비에 돌란이라는 사람의 작품. "Mommy"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DVD 프라임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장 뤽 고다르와 함께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자비에 돌란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영화로, 소년 스티브는 과잉행동장애에 폭력성까지 겸비한 사람으로 나오지만, 엄마를 사랑하고 따르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 엄마 역시 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말입니다. 그러다 클레망이라는 교사를 알게 되고, 교사가 스티브의 폭력을 제압하면서 스티브의 심경 변화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화면비가 특이한데, 1:1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를 개봉해 주셔야지요.

컨저링은 이제 스핀오프도! "Annabelle" 입니다.
전 컨저링이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포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내장을 가지고 공포를 만들어 내는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과, 공포를 굉장히 효과적으로 다루는 작품이었다는 지점에서 이 영화를 상당히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죠. 다만 그 속편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관련 작품이 나오기는 합니다.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인형인 애너벨이 그 시작을 장식했더군요. 항상 느끼는건데, 저 인형 원래 모습과는 다르게 지금 디자인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뽑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죽여주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