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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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좀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아직까지도 1편을 몇몇 클립만 보고 본편은 전혀 안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희한하게 손이 안 간달까요. 정말 시원하게 밀어붙이는 영화라고도 합니다만, 솔직히 어딘가 미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마동석의 다른 작품에 데인 기억 때문에 선뜻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이 이미지 보면 안 볼 수도 없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편해보이긴 해요.

쿵푸 팬더 신작, "쿵푸팬더 : 드래곤 나이트" 이미지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6일

솔직히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이번 신작을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고 해서 말이죠. 잭 블랙도 복귀 할 거라고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3일

이상하게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기대가 안 됩니다. 사실 제가 샘 레이미판 스파이더맨을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의 한 축이기는 합니다. 작품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무겁게 다가온달까요. 맘 편하게 보기에는 어딘가 애매한 느낌이 강하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피곤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나온다고 하니 지켜보고 있긴 합니다. 마블이니 안 볼 수는 없지만, 아이맥스는 안 갑니다. 사실 화면 구사에서 아주 잘 하는 감독이나 촬영감독이 붙은게 아니면, 아이맥스 판형은 그냥 화면 위 아래에 빈공간 덧붙인것과 차이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기대를 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보다는 감독이 자신의 색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관해서 더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솔직히 마블 시리즈 특성상 감독이 자신만의 특성을 드러내기 쉽지 않은 면이 더 많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굉장히 궁금하면서도 이 영화가 공장제 영화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 역시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잘 나온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