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TV 스팟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정말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가지고 본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기대 섞인 관성으로 본다는 생각이 더 강하긴 하죠. 아무래도 워낙에 궁금한 지점들이 많긴 해서 말이죠. 다만, 마블 영화 특성상 아주 새로운 것을 보게 되리라는 기대는 좀 적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샘 레이미이니 어느 정도는 새로운 시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문제라면 문제인데, 샘 레이미가 너무 오래 쉬었어요;;; 그럼 영상 갑니다. 뭔가 이것저것 떡밥이 많긴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어떻게 될 지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전혀 감이 안 와서 말이죠.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이 영화가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이긴 합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속편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조 제가 고어물을 무서워 하기 보다는 혐오스럽다고 받아들이는 측면이 커서 말이죠. 간간히 혐오스럽다와 무섭다를 혼동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많은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그 둘을 분리 해내는 데에 나름대로 방향을 만드는 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 경계가 다시 모호해지는 면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더 미묘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5편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또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HBO Max 전용이라고는 하더군요. 존 왓츠가 제작자로서의 역할과 기본 스토리 라인을 담당 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좀 사망 포르노철럼 다가오기도 해서
"미즈 마블"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기대가 되는 물건이긴 합니다. 마블 관련해서 새로운 시도가 확장 되는 과정에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이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국에서 염증을 느기는 무언가에 관해서 약간 다른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관계된 다른 시리즈 하나가 정말 거지같은 느낌이 드는 물건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에라도 잘 나오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계산을 어느 정도 깔고 간 것이죠. 저는 일단 기대쪽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이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