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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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すずめの戸締まり"의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너의 이름은. 시절 이전의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긴장감이 지배하는 작품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편하게 볼만한 구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는 쪽으로서의 작품으로 너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최근 기조가 아예 마음에 안 드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나름의 매력이 또 있달까요.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제목은 "스즈메의 문단속" 입니다.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난의 근원이 되는 문을 닫는 스즈메라는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이 너무 실망스러웠던 관계로 더 멀리 간다고 해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는 그래도 좀 다양하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이번 한 번 더 믿어봐야 하는가 하는 질뭉르 하긴 하지만, 도저히 믿기 애매해서 말이죠. 스타워즈와는 다른 방향으로 흔들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민스미트 작전"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포스팅감 부족에 시달리는게 맞습니다. 5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는 상황을 좀 보려고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라는 점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샘 레이미가 어느 정도 작품에 관해서 제작사와 교류를 하며 만드는 경우에, 특히나 그게 블록버스터인 경우에는 꽤 괜찮은 결과를 여럿 낸 적이 있기 대문입니다. 물론 그 끝이 약간 애매했었고, 그 다음에 나온 오즈의 경우에는 정말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대체 영화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한가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