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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드"는 리부트 수순을 밟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더 레이드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초반부에서는 매력을 오히려 못 느끼다, 중반부터 갑자기 매력을 본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구조적 특성상 저는 2편이 더 좋긴 합니다. 이야기를 떠받치는 고리들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문제는......2편 이후의 이야기가 없었는데,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주도 하더군요. 원래 감독이었던 가렛 에반스는 제작자로 참여하고, 감독은 패트릭 휴즈가 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마이클 베이도 제작자로 들어오더군요.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8일

솔직히 뭐.....그렇습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거든요;;; 의외로 최근 그래픽노블들의 배트걸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는 듯 합니다. 약간은 더 가벼울 듯 해서 오히려 기대가 되긴 하네요.

웨스 앤더슨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7일

개인적으로 웨스 앤더슨 신작 이야기는 항상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개봉 못 한 작품이 이미 촬영 마무리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다음 이야기를 뭘 찍을지 되게 궁금해 했거든요. 이번에 찍는 작품은 "The Wonderful Story of Henry Sugar"라고 합니다. 로알드 달 작품이 원작 이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에서 만든다고 합니다. 이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캐스팅된 상황이기도 하네요.

"선다운"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7일

솔직히 이 옇와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포스팅감으로 찾은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팀 로스와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이 영화에 일므을 올리고 있다는 것만 해도 상당한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라온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래저래 배우들도 그렇고, 나름 지켜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생의 마지막을 사는 사람 이야기이니,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매력은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울림이 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