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였는데, 아직까지 국내에서 2편은 개봉도 안 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는 최종장으로 넘어간 상황이죠. 솔직히 지금까지 일본식 각본에 관해서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한 상황인지라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대단해 보인것도 사실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많기때문에 개봉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말은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좀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일단 과연 어떤 결과물이 될지는 좀 보고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듭니다.

"THE WOMAN IN BLACK: ANGEL OF DEATH"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하죠. 우먼 인 블랙을 처음 볼 당시에는 그렇게 좋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포영화를 몇 편 접하고 났더니 점점 더 눈이 뜨이면서 이 영화만큼 좋은 영화가 드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해머 영화사 작품이라는 사실이라는 것과 영화 이후에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나서 영화가 더 좋아지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나중에 다시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속편은 좀;;; 아직까지 정식 포스터가 없기 때문에 예전 포스터를 재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티져다 보니 분위기만 전달하는 것 같네요.

해리포터 스핀오프 감독이 결정되어 가나봅니다.
솔직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또 영화화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프성으로 나오는 작품이 어떤 면에서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든 나열이자 일종의 자선 수익 기금으로 만든 책이다 보니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해당 책을 읽어본 사람으로서 문제의 책으로 영화를 만든다는건 상당히 기묘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책 제목을 기반으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죠. 일단 이번에 감독으로 결정된 사람은 해리포터의 후반부를 계속해서 감독해온 데이비드 예이츠라고 합니다. 솔직히 해리포터를 너무 한 사람에게 그대로 맡긴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

특별한 사랑 이야기, "Love Is Strange"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알프레드 몰리나와 존 리스고우, 마리사 토메이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정보가 거의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가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게, 상당히 나이가 많은 게이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둘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이고, 이 이야기를 상당히 편안하게 끌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화면을 가졌더군요. 자세한 시놉시스는 나중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23년만에 결혼한 게이 커플이 주인공입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와보니 주인공중 하나가 일하던 카톨릭계 고교 합창단 감독에서 해고되고, 맨해튼에서 살다가 결국 경제난으로 인해 브루클린의 조카집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