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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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프로메티우스 2 각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다!"
리들리 스콧은 현재 상당히 많은 분량의 프로젝트를 한번에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개봉할 엑소더스도 그렇고 그 뒤에 촬영할 영화들도 정말 많죠. 심지어는 지금 현재 계획 단계에 있는 영화들도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의 입에서 새로운 영화의 각본이 이미 완성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바쁜 와중에도 치고 지나갔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참고로 프로메테우스 2 각본 외에도 멧 데이먼이 출연하는 더 마션,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 속편까지도 모두 각본이 이미 완성 단계라고 합니다. 이 양반 내공이야 굉장히 잘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일 거라는

빅풋에 관한 영화, "Exists" 입니다.
빅풋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주로 제가 본 것은 아무래도 아동용 애니메이션에서 개그용으로 써먹던 것들이 더 강하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전혀 다른 관계로 공포영화로 아동용은 절대 아닌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북미에서 먼저 걸릴 예정이기는 한데, 국내는 수입이 될 지 안 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상당히 궁금하긴 하거든요. 솔직히 빅풋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도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과연 이 영화가 수입이 될 지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The Moon and the Sun" 스틸샷입니다.
또 다시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루이 14세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더군요. 영생에 관한 욕망에 사로잡힌 루이 14세가 인어를 사로잡아 생명을 빼앗으려 하고, 루이 14세의 딸이 그 일을 막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피어스 브로스넌은 루이 14세로 나온다고 합니다.

김상진 감독의 신작 "쓰리 썸머 나인"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김상진 감독의 전작들중에서 제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은 주유소 습격사건 보다는 신라의 달밤이라서 말이죠;;; (주유소 습격사건은 제 취향에 너무 안 맞는 경향이 있더군요.) 세 친구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에 놀러갔다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경험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하긴 한데, 행오버 스타일로 나온다고 하면 웬지 마음에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