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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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曰, "익스펜더블 4는 나와 스텔론의 투톱 작품이 되길 원한다!"
성룡은 현재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들 문제로 인해서 정말 고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먀악 문제로 인해 아들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상황으로 몰려버리게 된 것이죠. 지금 그 문제 외에 아무래도 최근에 아주 좋은 영화와는 관계가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 역시 하나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익스펜더블 3편 캐스팅 당시에 한 번 이미 거부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왔기도 하고 말입니다. 성룡은 자신이 5분 나오는 영화 말고, 실베스터 스텔론과 아예 둘이 나오는 영화를 원한다고, 4편에서 그렇게 되면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러시아워 4편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각본이 그냥 그렇다면 자기는 출연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드웨인 존슨 曰, "새 DC 코믹스 영화에 출연한다!"
드디어 드웨인 존슨도 슈퍼히어로 영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묘한게 이번에는 DC 코믹스 계열로 간다고 하더군요.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작품은 캡틴 마블인데, 블랙 애덤이 될 거라고 합니다. 캡틴 마블, 그러니 샤잠 시리즈에서 메인 악당이 되는 셈이죠. 일단 뭐가 되었건, 문제의 영화는 정말 제대로 된 몸싸움의 향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민아의 신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신민아 팬은 아닙니다. 연기력 관련해서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기대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의외인건 임찬상 감독의 신작이라는 겁니다. 효자동 이발사를 굉장히 괜찮게 본 관계로 오히려 기대를 해야 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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