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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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보통 최근에 리메이크 경향에 관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그 유명한 벤허가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물론 한 번 그 전에도 아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도 다시 리메이크가 된다고 하는 것이 아주 매력으로 다가오는 상황이 아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결국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도저히 좋다는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톰 히들스턴이 연기력이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벤허를 다시 리메이크 한다는 것 자체가 영 마음에 안드는군

"앤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블에서 도 한 명의 히어로로 결국 앤트맨을 선택한 듯 합니다. 제 기억에 앤트맨의 인생은........피터 파커가 없었다면 가장 불쌍한 인생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다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기는 좀 어렵네요. 마블의 과도한 통제가 이야기 되고 있는 작품이라 말이죠. 그래도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네요. 재미는 있을거라고 생각되거든요.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총력전에 들어가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원래 다른 영화가 준비중인 글에 급박하게 덧씌우는 작업을 했죠;;;

"미션 임파서블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얼마 전 새 캐스팅 이야기를 들었는데, 촬영 이야기가 갑자기 또 나왔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도 톰 크루즈는 직접 스턴트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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