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Batman VS Superman: Dawn of Justice"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죠. 고담 촬영분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아드만의 "Shaun the Sheep the Movie" 새 트레일러입니다.
아드만이 오랜만에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드만의 신작을 정말 애타게 기다려 왔는데, 결국에는 결말이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었는데, 결국에는 못말리는 어린양 숀의 극장판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이미 한 번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아주 새로운건 아니라서 조금 아쉽긴 하더군요. 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지는 정말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재탕이라고 해도 아드만은 아드만이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 이 분위기는 어디 안 가네요.

"Escape from the new york"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전 이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존 카펜터가 연출한 이 영화는 뭐랄까, 느낌이 아주 확실하다고 하기에는 좀 미묘했죠. 커트 러셀은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 관해서 리메이크 결정이 났고, 지금 현재 배우 후보는 셋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다운튼 애비의 댄 스티븐슨, 워킹 데드의 존 번탈, 퍼시픽 림의 찰리 헌냄입니다. 셋 중 하나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네요.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폭스캐처"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분위기 역시 정말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진짜 독특한 영화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물론 이는 두 배우 이름만 보면 그렇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만, 감독 이름이 베넷 밀러인 이상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편으로는 웃기면서도, 절대로 허투로 가는 영화가 아닐 거라는 예상을 하게 만드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분위기는 나날이 멋져지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