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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의 재림(2002)
2002년에 장선우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내용은 스타크래프트 프로 게이머 이를 친구로 둔 중국집 배달부 주는 게임이 취미이자 유일한 즐거움인데 어느날 길가다 우연히 마주친 성냥팔이 소녀를 보고 첫눈에 반해 라이터를 한 대 샀는데, 라이터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글어보니 시스템이 주관하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는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해 성냥팔이 소녀를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지키며 동화 속에 나온 것처럼 혼자 얼어죽게 만들어야 한다는 퀘스트를 부여 받고 한 사람의 플레이어로서 그것을 수행하는 이야기다. 개봉 당시 총 제작비 110억원, 촬영기간 3년으로 최장 촬영기간 및 후반 작업 20개월로 기록을 세워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일단 이 작품의 주요 소재는 가상현실 게임

엘리시움 - 액션은 한보 앞으로, 이야기는 한보 뒤로
드디어 올해 최대 기대작중 마지막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블록버스터 기준입니다.) 국내에도 이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기대감이란 정말 대단한 것이었죠. 사실 약간의 문제라면, 개봉이 밀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조금 있기는 했습니다. 이래저래 맹위를 떨치는 영화가 아직까지도 많고,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은 그렇게 국내에서 잘 나가는 사람은 아니니 말입니다. (디스트릭트 9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만, 국내 흥행은 그닥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전 이 영화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전설적인 이야기가 따라다니는 감독이 만들어냈기 때문이죠. 닐 블롬캠프라는 신인에 가까운 감독이었는데 이 감독에 관해서 지금까지 따라다니는 이야
![[어드벤처] 작의 모험 1화](https://img.zoomtrend.com/2013/08/21/b0007603_5214189e695f1.jpg)
[어드벤처] 작의 모험 1화
어드벤처 게임의 명가 루카스 아츠! 본래 루카스 아츠는 루카스 필름 게임즈였는데 80년대 당시 스타워즈로 유명한 조지 루카스 산하에 있던 루카스 필름의 게임 개발 부서였다. 2012년에 디즈니에서 40억을 주고 루카스 필름을 인수하면서 자연히 루카스 아츠도 먹었는데.. 그로부터 약 154일만인 2013년 4월 경에 회사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며 루카스 아츠 개발팀을 해체하고 게임 스튜디오를 폐쇄했다. 결국 디즈니가 원하고 또 언론에 보도된 것은 스타워즈 하나 뿐이다. 물론 그만큼 스타워즈다 대단한 작품이고 상품성이 있긴 하지만, 리즈 시절 스타워즈의 후광을 등에 업지 않고 자체적으로 명작 어드벤처 게임을 줄줄이 뽑아낸 루카스 아츠를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이다. 지금은

"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직접 보시죠. 웬지 영화가 점점 더 처참하게 망가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