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영상
Posts
64 posts"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마지막편 관련 포스터와 영상 입니다.
에반게리온 구 애니메이션이 넷플릭스에 풀려서 정말 기쁩니다. DVD가 집에 있기는 한데, TV 시리즈만 있는 데다가, 화질은 좀 미묘하게도 넷플릭스쪽이 더 낫다 싶더라구요. 다만 구 극장판까지 줄줄이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그 미묘함이 이번 신 극장판에서 사라지를 바랐습니다. 그렇게 되면 독특함은 없어질 수도 있지만 말이죠.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고, 이제는 더 기다리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 포스터는 두 종류인 듯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자막 달아주신 분께는 감사 드려야 할 듯 합니다. 영상 강렬하네요. 하지만, 캐릭터 디자이너 나부랭이(?)가 입을 험하게 털어서 보기 참 미묘하네요.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피처렛 영상 입니다.
이 영화는 그 어떤 공포 영화보다 기다려지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삐에로 공포증의 극단을 달리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심지어는 얼마 전 미국 시사회를 하는데, 삐에로 복장을 하고 오는 시사회였다고 합니다. 그 사진 정말 우연찮게 봤다가 정말 경기를 일으킬뻔 했을 정도로 저는 삐에로가 지옥불 그 자체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속편이 나온다고 하고, 그 길이도 거의 3시간에 다다른다고 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심상찮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래저래 기대가 되게 만들기는 했습니다. 살려주세요.
송새벽 + 유선, "진범" 포스터와 홍보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임에는 분명한데,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이 장르에서 잘 된 영화가 거의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공포와 스릴러 어딘가에서 헤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온전한 스릴러이길 바라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정통 스릴러에 목마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눈여겨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미친듯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조 페시가 나온다는 점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글자 몇 개가 다인데, 기대가 되는 경우는 오랜만이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