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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콜드 워"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영상 클립 입니다.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역시나 칸 영화제 덕분입니다. 올해 칸 영화제는 그래도 상 받은 영화들이 욕 바가지로 먹을 정도는 아니었기에 일단 지켜볼만은 했다 라는 의견이 좀 있긴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다지 만기는 한게, 아무래도 정보 구하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의 영문 제목을 그냥 때려넣었더니 냉전 체제 포스터와 과거에 나온 홍콩 영화 관련 정보가 줄줄이 나와서 더 귀찮아졌죠. 국내 공개가 제대로 될 것인가는 좀 기다려 봐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멋지네요.
"The House that Jack Built" 영상클립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독하긴 독한가 보더군요. 칸에서 상영중에 100명이나 퇴장했다니 말입니다. 다만 여기에 올라온 영상들에는 기미가 보이진 않습니다.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를 찾아낸 상황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거의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 몇 가지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나름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역시나 정말 다양한 포스팅을 겪은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궁금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미묘한 지점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물론 몇 가지 다른 이유로 인해서 보고 싶은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그냥 뻔합니다.

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드디어 성룡이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상황이 된느 상황이 될까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망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최근 성룡의 행보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심상치는 않네요. 그럼 뮤직비디오 갑니다. 뮤비를 엑소 탈퇴한 양반이 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