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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단편, "Snow Steam Iron" 입니다.
잭 스나이더는 최근에 비극적인 가정사로 인해서 저스티스 리그에서도 하차 했었던 상황입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덕분에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간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 뭔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좀 다행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 단편을 아이폰으로 찍었다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정말 어디 안 가네요.

"트랜스포머 : 라스트 나이츠" 영상 클립입니다.
이 영화가 일단 공식적으로는 마이클 베이가 감독하는 마지막 영화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어떻게 될 지는 마이클 베이가 다른 계통의 영화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가와도 관계가 있는 상황이죠. 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는 별반 기대가 되는 영화는 아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워낙에 걱정되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나오면 보기는 할 겁니다만, 더 이상은 손 안 대도 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어쨌든간, 이 자품은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안소니 홉킨스가 뭔가 하기는 하네요.

"Alien: Covenant" 프롤로그 영상입니다.
이 글을 쓰는 상황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는 데다가 익스플로러 11이 계소해서 오류를 뿜어내는 바람에 글 두 개가 전혀 닫히지 않는 상황까지 같이 겹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솔직히 열이 좀 받는 부분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한 번에 몰아 쓰기 때문에 크롬으로 옮기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차라리 크롬에서 시작했으면 또 모르지만요. 일단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영상만 봐서는 사실 불온한 분위기를 감지하기는 힘들긴 합니다.

웨스 엔더슨의 새 영화, "Isle of Dogs" 관련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웨스 엔더슨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이 감독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시기는 사실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시절 부터였죠. 그 이후에 실사 영화도 열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했죠.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웨스 엔더슨 작품은 문라이즈 킹덤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즐링 주식회사는 아직까지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신작은 애니메이션 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웨스 엔더슨 얼굴을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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