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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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기묘한 이야기 4" 예고편 입니다.
이이 시리즈도 4까지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면서도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동안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 결과로 인해서 넷플릭스의 기둥으로 역할을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시즌 3까지 가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점들 덕분에 이번에도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시리즈는 이제 더 강하게 확대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뭔가 다른 지점들이 더 생길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글 크루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공개가 코 앞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면서도,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이 이미지들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옛날 미국 소설 표지들 같거든요.
새 슈퍼맨 영화의 감독 기용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슈퍼맨 영화는 표류가 드디어 끝나고 뭔가 방향을 잡아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워너가 맨 오브 스틸로 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이고, 헨리 카빌 역시 긍정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각본가로 이미 타네사이 코츠 라는 사람을 기용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상황에 따라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묘한 상황이라는 것은,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흑인 슈퍼맨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플래시 영화 이후의 세계관을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배우를 바꾸는 강수를 두는 듯 합니다. 현재 제작자인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만
폴 버호벤 신작, "Benedetta"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폴 버호벤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어딘가 너무 독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제가 받아들이기 힘든 지점을 너무나도 쉽게 집어내는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이런 경향은 과거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훨씬 더 심하긴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오면서는 폴 버호벤이 그 중심에 서버린 느낌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 포스팅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어딘가 기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무시무시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