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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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Red Sonja"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옛날 레드 소냐는 본 적이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작품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코난 더 바바리안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해당 작품은 본 적도 없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작품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리메이크, 리부트 시도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번에 선정된 주인공은 해나 존-케이먼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페이크 악역으로 나왔던 그 양반이죠. 게인젛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이미지 스타일을 가진 배우이다 보니 사실 좀 기대됩니다.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
마블의 "블레이드"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 블레이드 감독을 선정중 입니다. 일단 마허살라 알리가 새로운 블레이드가 되다 보니 웨슬리 스나입스가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트간에 의외로 상당한 감독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베리 젠킨스(문라이트).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레지나 킹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 J.D.달라드 (스윗하트),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크리드 2) 입니다. 옆에 영화를 병기 해드렸는데, 영화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쟁쟁한 감독들이죠.
"정글 크루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줄줄이 정보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는 작품이죠. 정글 표범을 포스터로 뽑았는데......이쪽이 뭘 할 지 정말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