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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2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제목은 비슷한 영화가 수두룩한 상황이고, 그나마 제가 잘 아는 플랜 B는 아예 영화가 아니라 스튜디오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어지는 상호아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영화의 배우진 명단을 보는데, 솔직히 제가 거의 모르는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기까지 해서 더더욱 미묘하더군요. 그나마도 훌루 오리지널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Here Toda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1일

개인적으로 이러 적당해 보이는 영화가 포스팅하기 더 좋아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방향에 관해서 그다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땜누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샤론 스톤이 직접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메인 배우는 티파니 해디쉬와 빌리 크리스탈 이라는 점에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랜만에 빌리 크리스탈을 맨 얼굴로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어딘가 따듯해 보이는 느낌 때문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가벼워 보여서 기대됩니다.

"ROGUE HOST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 하면서 참 묘하긴 했습니다. 타이레스 깁슨이 웬일로 진지하게 나오는 것도 있고, 여기에 존 말코비치까지 추가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뵈긴 합니다.

"그린 나이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독특한 면들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데이비드 로워리가 가져가는 방향에 관해서 확실히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로워리의 영화중 가장 좋아하는건 디즈니의 숨은 명작이라고 알려진 피터와 드래곤이기는 하지만, 이 외에도 미스터 스마일 같은 의외의 영화도 잘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웨인의 녹색 기사 이야기가 베이스라고 하는데......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독특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