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The Devil's Child"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잘 모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땜빵으로 이 작품을 찾아낸 면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정확히는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해놨다가,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공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바꾼게 이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만,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솔직히, 이런 포스터 정말 싫어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영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인질"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소개를 하면서도 참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세이빙 미스터 우 자체의 특성이 이번에도 살아날 것인가에 고나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황정민이 황정민 역할로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영화에 관해서 묘한 배경을 알고 있다 보니, 참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묘한 느낌을 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서 이 영화가 참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나름 참 고생하며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뭔가 손이 안 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포스팅 쓰면서 이렇게 진행 안 되기는 오랜만이네요;;;
"화이트데이" 실사 영화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더군요. 부제를 "부서진 결계"로 바꿨습니다. 사실 그래도 이상하긴 한데, 전에는 더 이상했죠. 부제가 뭘 타려 했는지 너무 뻔히 보여서 더 이상한.....
"나이브스 아웃" 속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이 영화는 넷플릭스가 4억달러 들여서 두 편을 더 만들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독특한 상황이 되었죠. 일단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각본도 다시 맡았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 역할로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에드워드 노튼, 캐서린 한이 이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티스타는 2차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