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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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Snake Eyes: G.I.Joe origins" 스틸컷들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별 소식이 없어서 결국 멈췄다고 생각했거든요.......그런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사마라 위빙이 나오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병헌이 했던 역할 배우를 앤드류 코지로 바꿨더라구요.
"정글 크루즈"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가 놀이기구 가지고 영화화 하는 작업을 하는 일은 사실 놀라운 것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라는 초대박 시리즈를 놀이기구 기반으로 만들어내서 초대박을 터뜨렸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리부트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결국에는 또 다른 전통의 놀이기구를 영화화 해도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계산이 슬슬 서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정글 크루즈가 선택 되었죠. 솔직히 저는 좀 기대됩니다. 이런 이미지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멋지게 잘 나오긴 했습니다. 어딘가 조금 허술해 보이긴 하지만요.
휴 잭맨 신작, "레미니센스" 입니다.
휴 잭맨 역시 극장가로 오랜만에 복귀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참 좋은 배우인데, 다른 한 편으론느 울버린의 이미지가 정말 강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이 배우의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프레스티지 이기는 합니다만, 울버린때 이미지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강하긴 했죠. 그래도 배우로서, 그리고 뮤지컬에서도 상당히 좋은 결과를 내면서 오직 울버린에만 매여 있는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 과학자가 과거를 체험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잃어버린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신작이 나옵니다.
정말 오랜만에 데이빗 크로넨버그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중이죠. 이번에는 "Crimes of the Future" 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SF 스릴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 제목을 좋아하나봐요. 같은 제목의 1970년작이 있거든요. 비고 모텐슨, 레아 세이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