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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영화, 잘 될까? "드레드" 사진들입니다.

과연 이 영화, 잘 될까? "드레드"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중이라기 보다는 그냥 기다리고 있는 중 입니다. 사실 해외평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기는 한데, 과연 입맛에 맞을 지는 좀 걱정이 되어서 말이죠. 적어도 폭력성과 마초성은 잘 될 것 같기는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영화가 그게 다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악동짓, "마셰티 킬즈" 포스터와 사진입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악동짓, "마셰티 킬즈" 포스터와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정도로 거리낌 없게 만드는 영화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이는 절대 농담용도 아니고, 말 그대로 작품을 이해를 하는 데에 있어서 뭐가 필요한 영화도 안비니다. 그냥 보면서 즐기고, 그냥 딱 잊어버리기 좋은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전 이 정도면 됩니다. 할 말이 없다는 사실로 인해서 나중에 고생을 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라 할 수 있죠. 일단, 다른 무엇 보다도 이 영화는 쓸데 없이 고퀄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배우 명단이 엠버 허드, 멜 깁슨, 찰리 쉰, 제시카 알바, 바네사 허진스, 미셸 로드리게즈에 대니 트레호까지 이름을 올려 놨으니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간에, 이번 영화 역시 즐거울

임창정의 변신, 가능할까? "공모자들" 사진들입니다.

임창정의 변신, 가능할까? "공모자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8일

개인적으로 임창정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는 잘 하는건 좋은데, 영화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웬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절대 웃길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 장기 밀매와 실종된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을 끌어 낼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임창정이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도 말이죠.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1일

개인적으로 분노의 주먹은 이제서야 본 영화이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관해서 대단히 고민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너무 최근에 접한 탓에, 아무래도 이해 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리더군요. (심지어는 과거에 이 영화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는 탓에, 아무 기억이 없어서 더더욱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부터 걱정은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점점 불행한 결말,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소송으로 치닫는 불행한 판으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영화는 감독이었던 마틴 스콜세지가 속편에 관해서 이미 그다지 좋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통에, 이제는 MGM 역시 이 작품에 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