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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2일

솔직히 이 예고편을 올릴 때 공식 한글자막 예고편을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DP의 이돌이님 번역이 더 매끄러운데다가, 그만큼 더 충실하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결국에는 미국 예고편과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린건 이돌이님 번역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게 바로 울궈먹는 포스팅의 갑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 때문에 올 연말이 정말 즐거울 거라는 강렬한 기대를 품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아이맥스도 예정이 되어 있고 해서, 꼭 아이맥스로 보려고 합니다. 3D 따위 필요 없는 겁니다. 이 영화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더 카운슬러"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더 카운슬러"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2일

리들리 스콧이 제가 기억하는 바로 올해 나이가 거의 80살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나이는 계산이 귀찮아서;;;) 그런데 열심히도 하시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한 변호사가 마약 거래에 휘말리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브래드 피트와 마이클 패스벤더가 같이 나와서 정말 기대중이죠.

동림옹, 다시 스크린으로! 'Trouble With the Curve" 사진들입니다.

동림옹, 다시 스크린으로! 'Trouble With the Curve"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0일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과거에 더 이상 연기를 안 하겠다는 선언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들이 대부분 그렇듯, 이야기가 이번에 뒤집어지고 말았죠. 이번 이야기는 늙은 스카우터가 마지막으로 야구선수를 선발하기 위해서 딸과 함께 여행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다시 스크린 앞으로 온 만큼 기대가 될 수 밖에요.

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0일

개인적으로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과 출연했던 영화는 그저 그랬습니다만, 로맨틱 코미디와 액션 모두를 생각보다 잘 소화 했던 데다가, 메시지 있는 영화에서 역시 스스로의 스타일을 잘 녹여 내는 그런 배우라서 말이죠. (물론 워낙에 특색이 강한 배우여서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배우에게서 기대하는 면은 일정한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22세에 사망한 서퍼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 서퍼의 스승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여름이다 보니, 이런 영화 보면 시원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바다는 무서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