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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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형제의 "클라우드 아틀라스" 사진들입니다.
워쇼스키 형제인지, 워쇼스키 남매인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뭐, 어찌 되었건간에 이번 영화라도 잘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글쎄요......이 이미지를 봐서는....정말 뭐라고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더 마스터"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사이비 종교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아킨 피닉스와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나옵니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야 그냥 그렇다고 치지만......호아킨 피닉스는 정말 분위기가 과거와 너무 많이 달라졌네요.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벤 에플렉은 배우로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들을 만들었죠. 타운에서 그 힘을 자랑을 한 바 있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본 가라 아이야 가라 에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 아르고 역시 이런 그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듯 합니다. 포스트 동림옹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우로서는 상과 거리가 멀지만, 감독으로서는 최고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 그 모습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구해냈었던 실화가 바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 스타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액션은 좀 약

올리버 스톤, 이번에는 살아날까 "Savages"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올리버 스톤의 과거 작품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편 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알렉산더 이후의 세대인지라 그가 내리막을 걷는 것들만 주로 봐 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한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 봤고 말입니다. 다만 올리버 스톤의 킬러 같은 작품은 어디선가 구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생각만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가 다시 새 영화를 끌고 나왔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존 트라볼타는 또 악당 분위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그만 하지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제발 이 분위기 대로 영화가 나와 줘야 할 텐데 말이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