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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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개인적으로 이제 마블은 영화를 왜 완전히 통제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그 명분을 충분히 공개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성공적인 어벤져스를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토르나 퍼스트 어벤져 같이 전부 예고편화 되는 사태를 벗어나서, 이제는 영화 자체가 스스로의 특징을 잘 가지고 가는 그런 영화들이 한 번쯤 나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적으로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중요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상하게 이번에 등장할 거라고 이야기가 도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역시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마블의 세계관이 대책 없이 넓어진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빈다. 마블의 매력이 캐릭터들을 마구 뒤섞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많은

"바람의 검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할 말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할 말이 없는 영화죠;;; 그나마 다행인건, 나머지 이미지는 그나마 낫다는 사실인데, 이상하게 이런 영화는 맥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쪽으로도 영 걱정이 되는군요.

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는 기대를 항상 하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카의 압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은 꽤 잘 나온 편이라 이쪽으로는 또 기대중이죠. 이 이야기의 특징이, 뉴욕에서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된 남자가 그 여자에게 종이를 접어 날리게 된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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